눅눅한 장마철 침대에 누워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가장 생각나는 음식은?!

4858Hits 0Comments 12Submits 22.06.30

여름 장마가 시작되어 꿉꿉하고 습한 날들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우중충한 날씨 탓에 입맛이 떨어지고 덩달아 체력도 떨어진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몸 생각해서 더 잘 챙겨드셔야 하고, 푸짐한 식사 후 운동은,, 선택입니다..^^ !


요즘같이 눅눅한 장마철, 침대에 누워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가장 생각나는 음식을 골라주세요!!

눅눅한 장마철 침대에 누워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며 가장 생각나는 음식은?!

22.07.01~22.07.31

  • 빗소리인지 전 부치는 소리인지..? 노릇노릇하게 구운 부추전

    50% [6]
  • 우중충하고 눅눅한 날에는 역시 얼큰한 김치수제비!!

    33% [4]
  • 뜨~끈한 설렁탕에 밥 말아서 잘 익은 깍두기 한 점 올리면,, 끝!

    8% [1]
  •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먹는 매콤~한 불족발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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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365 2022.07.19
    닥 부추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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