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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투살 2019.04.29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이야기가 무척 흥미를 이끄네요. 잔인한 스릴러와 긴장의 감정을 이끌어가는 작품인듯 싶지만 더 깊숙히 들여다보면 인간 본연의 따스함과 애정이 녹아 있는 심도 깊은 작품인듯 해서 더 관심이 가네요. 소문 자자한 넘버들과 연기력 좋은 배우분들까지~ 기다려질수밖에 없는 무대입니다
  • 젤소미나 2019.04.29
    사람들은 누구나 현실의 삶이 때로는 소설보다 더 소설과 같이 되기를 바라기도 하고 반대 로 소설속 이야기가 현실이 되길 바라기도 합니다. 193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연재소설 작가 그레이와 신문사 기자인 와이트 그리고 형사인 휴, 이렇게 세 인물이 이끌어 가는 진실과 거짓,픽션과 넌픽션의 모호한 경계속에서의 긴장감과 집중력 강한 무대가 무척 궁금해지네요. 꼭 만나보고 싶습니다 ^^
  • 서율 2019.04.29
    보고싶어요!
  • 파란맛 2019.04.29
    시놉시스를 보면 살인사건이 현실이 되는 스릴러 이야긴데, 리뷰에는 힐링에다가 위로를 받는디니...이거 대체 어떤 극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엄청 색다른 전개가 될 것 같아요!!
  • puresea 2019.04.29
    <삶이란 소설보다도 소설같다> 포스터만 봐도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진실이 은폐되고 거짓이 현실로 둔갑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현실과 픽션을 구분하고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이 작품이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이라는 이원성의 주제를 어떻게 풀어내고 작품화 했는지 기대됩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인간에 내재되어 있는 선과 악, 희극과 비극을 교차시키며 관객들에게 긴장과 이완의 재미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세 명의 배우로만 이루어지는 참신한 무대 구성도 매우 기대되네요. 창작극으로 인정 받은 작품이라 꼭 봐야할 공연인듯 합니다! 한국 뮤지컬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더 픽션>의 철학적인 주제를 좋아하는 저의 인연과 함께 관람하고 싶습니다^^
  • 랭샐 2019.04.29
    시놉시스가 흥미로워요! 저번에 초연 올라왔을때 일정상 못보게되어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엔 꼭 친구랑 보고싶어요!!
  • 원마윤튜 2019.04.29
    시놉시스가 정말 흥미롭네요 소설속 살인마가 현실에 등장한다면?? 배우들의 소름끼치는 연기 기대합니다
  • kimanna 2019.04.29
    금요일 저녁 불금으로 문화생활 한번 하고 싶습니다>.< 너무 긍금해요~~
  • 햇살 2019.04.29
    현실과 픽션 우리는 어떻게보면 픽션을 현실로 믿고사는지도 모른다. 이를 다룬 뮤지컬이 정말 흥미롭다.
  • 재유니 2019.04.29
    해피해피 금욜에~ 칭구와 함께 힐링도 할겸 공연 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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