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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카푸 2018.11.15
    뭔가 묵직한 느낌을 주는 공연이라 감명깊게 볼것같아요.. 신청합니다!
  • 장갑차 2018.11.14
    얼마전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보러 남산예술센타를 방문했을때 포스터가 걸려있는걸보고 사진을 찍어왔어요. 시높을 보고 정말 궁금했거든요. 두번째 시간이라는게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또다른 인생을 살수있다는 그런뜻인지.....아니면 두번째의 기회를 바라는건지 정말 궁금한 작품입니다
  • 달곰 2018.11.14
    작년에 낭독공연으로 본적이 있는데 너무 슬프고 가슴을 울리던 작품이라 다시 꼭 보고싶어요.
  • 머루 2018.11.13
    꼭 보고싶어요~
  • 로맨스파파 2018.11.13
    오랫만에 김수희 연출이 기대됩니다. 더단단해져 돌아올 작품 매우 궁금하네요.
  • 므쉐리 2018.11.12
    친정 엄마와 20년 넘게 살면서 수없이 상처를 받고, 또 그 아물지 않은 상처가 덧나서 가슴 깊숙히 파고 들어와 버렸습니다. 이제서야 그 상처를 직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본인 스스로도 부모님께 받은 상처를 안고 살고 있어 여린 엄마에게 탓을 돌리는 것이 불가능했기에, 스스로만을 탓했지만 그 끝에는 밑도 끝도 없이 곤두박질하는 자존감과 모든 상황에서 자책하는 습성만 남았습니다. 더이상은 이렇게 살 수 없을 것 같아, 교내 상담 센터를 찾는 등 저의 아픔을 마주하려 합니다. 제가 가진 상처로 제가 좋아하는 남자을 괴롭히는 짓을 그만두고 싶거든요. 도와주세요. 저의 마음이 건강해져서 제가 좋아하는 게 된 두번째 남자를 건강하게 사랑해서 두번째 기회를 바라지 않도록.
  • dbswjd 2018.11.11
    꼭 보고싶어요^^
  • 우야꼬 2018.11.10
    흥미로운 각본이 좋은 배우들과 만났군요
  • 야호 2018.11.09
    기대됩니다. 보고싶습니다 ^^
  • J 2018.11.09
    시놉시스를 보니 꼭 보고싶네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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