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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르베 2018.06.14
    전통극과 서양음악의 만남이 신선하게 느껴지는데요. 정치풍자와 세태풍자를 통해 요즘같이 답답한 일상에 사이다같이 다가올 것만 같은데요. 노래와 움직임과 관객과의 소통이 더욱 더 기대가 되는 우리 창작공연이네요. 조선시대 양반가 자제가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과 만나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과정이 어떨 지. 제목처럼 신명나고 유쾌한 판을 벌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만짱 2018.06.14
    부조리한 세상과 납득할 수 없는 판결! 요즘 뉴스에서 많이 보는 우리네 현실입니다.
    그런 뉴스볼때마다 답답하기만 한데 흥겹고 해학이 담긴 비판을 통해 그 답답함을 해소해보고 싶어요
  • 청청 2018.06.13
    한판 즐겁게 논다는 표현이 좋네요 ㅎㅎ 풍자적이면서도 즐거울것같아요ㅎㅎ 친구랑 보고싶습니다~~
  • omd 2018.06.13
    공연을 보는 내내 신명나는 우리 가락이 계속 흥을 돋구어서 몸이 절로 들썩일 것 같아요. 공연 제목에서부터 시원하고 구수한 느낌이 가득하네요.
    달수가 호태에게 전수받은 낭독의 기술이 무엇인지 궁금하고,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 빛나 2018.06.11
    조선시대 소설 읽어주던 직업꾼인 전기수를 소재로 만든 한국형 뮤지컬이라니 넘 기대됩니다!!! 정동극장은 저번에 판소리 뮤지컬 <적벽> 보러 가봤는데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걷다보니 멋진 극장이 나오더라고요^^ <판>은 <적벽>과는 또 어떻게 다를지 정말 궁금합니다~~
  • 꼬꼬밤 2018.06.11
    조선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 풀어내는 뮤지컬이란 과연 얼마나 구성지고 재미있는 극일지요! 한국 창작 뮤지컬 '판'의 유쾌상쾌통쾌한 성공을 응원합니다! :)
  • Eileen 2018.06.10
    판이 돌아왔네요. 사실 저번에 아쉽게 못봐서 궁금해 죽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돌아와서 기분 좋아요. 19세기 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기수라는 우리 소재에 현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서 더 궁금하고 기대되는 작품인 거 같아요. 콱 막힌 가슴을 판이 뚫어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 kimanna 2018.06.08
    완전 궁금했던 소재인데 딱 이렇게 연극으로 있네요 ㅎㅎ 보고 싶어요!
  • 아롈 2018.06.08
    전통음악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세련되게 표현한 좋은 극이라 들어 기대가 커요. 적벽도 그렇고 정동극장의 극들은 한국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어서 좋네요.
  • 김도톨 2018.06.07
    다양한 뮤지컬을 봤지만 전통음악이 가미된 현대적 뮤지컬은 한번도 보지 못해서 너무 기대가됩니다! 풍자와 해학으로 지친 일상을 깨워주는 공연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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