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로 노선 확대 이어가

463Hits 0Comments 19.05.14

터키항공,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로 노선 확대 이어가

‘유럽의 수도’로 불리는 스트라스부르, 문화역사 유적과 프랑스 미식을 느낄 수 있는 곳 

프랑스 소도시 여행 계획하는 국내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노선 제공 가능 


전 세계 가장 많은 국가로 취항하는 터키항공이 유럽 교통의 요지인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로 취항을 재개하고 노선 확대를 이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스탄불과 스트라스부르를 오가는 노선은 5월 31일부터 주 4회 운항될 예정으로 프랑스 소도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여행객들에게도 유용한 노선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스트라스부르 취항으로 터키항공은 전 세계 124개국 309개 도시 노선을 보유하게 되며, 프랑스 내에서도 7개 도시에 취항하게 된다. ‘유럽의 수도’로 불리는 스트라스부르는 북유럽과 지중해 유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다. 오랜 세월에 걸쳐 두 문화가 융합된 스트라스부르의 구시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됐으며,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한 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독일 화해의 상징으로 ‘유럽의 수도’로 불리고 있으며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유럽 통합을 위해 1949년에 설립된 유럽 평의회(Council of Europe)를 포함한 약 20개의 유럽 기구들이 위치해있다. 


한편 스트라스부르 방문객들은 도시의 거리에서 손쉽게 역사와 예술을 만날 수 있다. 노트르담 성당, 로앙 궁전, 장식미술박물관 등 다양한 박물관을 비롯하여 가요트 호텔(Hotel Gayot)과 중세시대 건축물 등이 즐비하며 프랑스 알자스 지역의 미식 문화가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더불어 스트라스부르는 유명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배경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터키항공은 최근 아랍에미리트 연방 샤르자, 모로코 마르케시 등 다양한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스트라스부르 노선이 추가되면서 터키항공의 새로운 허브인 이스탄불 공항에서 더욱 다양한 취항지로의 여행을 제공할 수 있을 예정이다. 


터키항공 파리 지사장 히크멧 메수트 투르크세벤(Hikmet Mesut Turkseven)은 “터키항공은 국제적인 항공사로서 관광 수요 등에 힘입어 프랑스에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프랑스에서의 일곱 번째 취항지인 스트라스부르로 노선을 확대하게 돼 매우 기쁘며 5월 31일부터 더 많은 고객들이 터키항공을 통해 이 도시의 풍부한 문화, 역사적인 유산과 미식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노선 일정은 터키항공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24시간 이용 가능한 터키항공 한국어 콜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터키항공 개요 


터키항공은 1933년에 설립된 4성급 항공사로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이다. 총 330대의 여객기 및 화물기를 보유하고, 전 세계 124개국, 306개의 도시로 운항하고 있다. 2017년 스카이트랙스에서 2011-2016년 6년 연속 ‘유럽 최고의 항공사’, 9년 연속 ‘남유럽 최우수 항공사’를 수상했고 2010년 ‘세계 최우수 이코노미 케이터링 서비스’, 2013년, 2014년, 2016년, 2017년 ‘세계 최우수 비지니스 케이터링 서비스’, 2015년, 2017년 ‘최우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다이닝’, ‘최우수 비즈니스 항공사 라운지’ 상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이번 년에도 ‘세계 최우수 비지니스 클래스 다이닝 라운지’와 ‘최우수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케이터링’을 수상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터키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링크드인, 카카오플러스친구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참고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urkishairlines.com


출처: 터키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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